2018년 09월 22일 (토)
전체메뉴

“장유 10만번째 주인공 될래” 전입자로 면사무소 북적북적

  • 기사입력 : 2008-09-18 00:00:00
  •   
  • 김해 장유신도시 전입 10만 번째 주인공이 되려는 인근 지역 주민들의 전입이 늘고 있다.

    이는 장유발전협의회(회장 조낙일)가 내달 10일 산문리 젤미공원 장유스포츠센터앞 운동장에서 장유 인구 10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열면서 10만 번째 주인공에게 기념패와 자전거 등을 전달할 계획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장유면사무소는 17일 현재 장유 인구는 3만1997가구 9만9705명(남자 4만9788명, 여자 4만9917명)으로 조만간 1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장유지역 인구는 8월 말 9만9522명에서 17일 만에 182명이 증가하는 등 하루평균 20여명이 늘어나고 있으며 10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다는 사실이 알려진 최근 들어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19가구 41명이 전입신고를 하기 위해 면사무소를 찾으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김상우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