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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남해 유포 바다축제 ‘대박’

  • 기사입력 : 2009-07-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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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 ‘유포 바다축제’ 캠프파이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보물섬 남해의 어촌 체험마을인 서면 유포 마을에서 제2회 유포 바다축제가 열려 도시 사람들에게 갯벌 체험의 장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틀 동안 열린 체험 행사를 찾은 체험객 수는 500여 명이 넘었는데 주요 체험행사로는 맨손 고기잡이, 갓후리 그물 체험, 멍텅구리 낚시, 캠프파이어와 노래 한마당이 있었다.

    다양한 행사 중 제일 관심을 모은 체험은 맨손 장어잡기와 갯벌 바지락 줍기. 특히 남해군 농산어촌 체험마을 협의회에서 남해군의 비경과 체험의 현장을 전시한 50여점의 사진들이 체험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남해= 장현재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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