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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차가 사라졌다

  • 기사입력 :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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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씨는 지난 7일 오전 5시 35분께 김해시 화목동의 한 카센터 건너편에 수리를 위해 주차해 둔 승용차를 지게차로 들어올려 400m가량 떨어진 자신의 비닐하우스로 옮기고 다음날 오후 9시 40분께 스페어 타이어 포함 5개의 타이어를 분리한 후 1회용 라이터로 신문지에 불을 붙여 차량을 태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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