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3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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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지면 개편 ‘읽고 싶은 신문’

  • 기사입력 : 2011-05-31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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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창간 65주년을 맞은 ‘경남 대표 언론’ 경남신문이 더욱 알찬 지면으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독자의 눈높이와 기대치에 맞춘 지면 개편을 단행, 6월 1일부터 새롭게 달라진 모습을 선보입니다. 경남신문은 이번 지면 개편에 머물지 않고 도민의 의견을 수시로 수렴해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경제 생생하게-경제면 늘리고 경제기획 기사 확충
    경제면을 3개 면으로 확대(주 3회)해 지역경제 소식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또 ‘부동산, 재테크, 산업, 농수산’(월, 화), ‘취업&창업, 소비자&유통’(수) 등 다양한 경제기획으로 새로운 지면을 구성합니다.


    ★작은 소식도 함께-‘사람플러스’ 지면 3개면으로 확대
    우리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와 소식을 폭 넓게 전하기 위해 사람플러스면을 기존 2개 면에서 3개 면으로 늘립니다. 이에 따라 기존 ‘TV가이드’ 지면과 ‘오후의 여유’ 지면을 일부 재구성하는 등 변화를 주었습니다.


    ★생활정보 풍성하게-‘그곳에 가고싶다’ 등 요일별 기획
    요일별 눈길 끄는 기획 기사를 싣습니다. 수요일엔 ‘환경’, ‘종교’, ‘카메라로 본 세상’, ‘시군 기획’, 목요일엔 주말 나들이 정보로 ‘그곳에 가고 싶다’, 금요일엔 ‘생활’과 ‘스마트 세상’을 신설합니다.


    ★읽을거리 다양하게-지나치기 쉬운 일상 ‘들여다보기’로
    지나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일상을 매주 목요일 ‘들여다보기’를 통해 도민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또한 주요 기사는 단순 전달 차원을 넘어 배경이나 해설 위주의 깊이 있는 기사로 조명합니다.


    ★독자 눈을 시원하게-도내 신문 중 최대 16개면 컬러화
    컬러 지면을 12개에서 수시로 16개 면으로 늘려 차별화된 지면으로 독자의 눈을 시원하게 해드립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그래픽과 삽화, 도표(그래프)를 가미해 기사의 이해를 돕고 ‘보는 신문’이 되도록 편집합니다.


    ■일부 지면 이동 : △소설 박태수→ 사람플러스면(20면) △운세·바둑→ TV면 △사주칼럼→ 토요 TV면 △교육→ 화·수(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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