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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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영상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스 떴다

51명 선발 경남발전연구원서 발대식
참신한 아이디어 기반 홍보대사 역할

  • 기사입력 : 2011-06-2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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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영상위원회 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대학생 서포터스가 생겨 그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학생 서포터스가 여기저기 움직이면서 영상위원회의 긍정적 활동을 입소문 내면 시너지효과가 생기기 때문이다.

    (사)경남영상위원회(위원장 박상원)는 도내 대학생들로 구성된 ‘제1기 서포터스 발대식’(사진)을 지난 21일 오후 경남발전연구원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홍보와 모집 기간을 거쳐 선발된 51명은 경남영상위원회의 주요 활동에 참가하고 대학생들이 가진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기반으로 영상위의 기능과 역할을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서포터스들은 오는 12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경남영상위원회의 내·외부 활동을 경험하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경남영상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이벤트, 캠페인, 영상물 제작지원과 보조출연 기회를 갖게 되며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강화 활동을 수행하고 소개하는 ‘전달자’ 역할도 하게 된다.

    이들 서포터스가 활동하며 느낀 점과 참여를 통해 얻게 되는 다양한 아이디어는 경남영상위원회 담당자에게 전달돼 운영활동에 반영하게 된다.

    서포터스로 참가한 경남대 김대현(신문방송정치외교학부)씨와 창원대 김혜진(신문방송학과)씨는 “미래 영상세대 주역으로서 영상의 메카 ‘경남영상위원회’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박상원 위원장은 “대학생이 가진 젊은 감각과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은 경남영상위원회가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이며, 이번에 발대한 서포터스들은 미래 영상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윤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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