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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 2011-07-0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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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6월 27일자 15면에 보도된 ‘마산 비천검도관 교육감배 본국검대회 단체전 우승’ 제하의 기사와 관련, 최규곤 (사)대한본국검경남협회 본부장이 이번 경기에서 단체전의 경우 번외경기로 치러져 우승과 준우승은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최 본부장은 따라서 ‘1위 마산비천 검도관, 2위 김해 한국무예학교, 3위 창원 영웅무예스쿨’이라는 협회측의 발표는 잘못이고, 선의의 피해자에게 사과의 말을 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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