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30일 (월)
전체메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고성사랑 상품권 특별할인

  • 기사입력 : 2020-02-13 15:49:18
  •   
  •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2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고성사랑 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10% 특별할인 혜택은 설·추석 명절(1월, 9월)에만 진행하는 이벤트이나, 이번만큼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과 ‘지역경기활성화’라는 두 가지 난제 앞에 예외적으로 마련된 특별한 기획인 만큼 공동체를 위한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2-3월 두 달간만 시행하는 이번 특별할인은 매달 50만 원을 상한으로 현금구매 시에만 해당 10%할인이 적용된다.

    군의 목표액은 30억 원이며, 기간 중 판매가 완료될 경우 할인판매를 중단할 예정이다.

    한편 고성사랑 상품권 판매 추진 부서인 일자리경제과는 10% 특별할인 판매 시 기승을 부릴 수 있는 상품권 부정유통에 대해 단속반 투입과 관리 감독 강화 등의 대비책을 준비하고 있다. 고성군 제공

    고성사랑상품권.jpg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 사람+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