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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내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다

  • 기사입력 : 2020-02-16 16: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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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내 유입 및 전파 방지를 위한 다중이용시설과 집단시설 등에 방역소독을 실시하여선제적 대응을 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긴급하게 방역인부 2명을 채용하여 2월 4일부터 여객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92개소에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여객터미널(회화, 고성읍, 간이대합실)은 매일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고성시장, 병원, 장례식장, 의료기관, 스포츠파크일대 공중화장실, 공룡나라휴게소, 옥수휴게소, 100인 이상 이용하는 경로당 등에는 주 1~3회 소독을 실시한다.

    면역력이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도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며,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방역소독을 요구하면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방역소독기 5대를 구입하여 자체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할 수 있도록 1일을 원칙으로 소독약품과 함께 대여도 실시한다.

    보건소장(박정숙)은 방역소독과 예방물품을 적극적으로 지급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내 유입과 확산방지에 주력하고 있으니 군민께서는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일상생활에서 손 씻기, 기침예절, 마스크착용 등 감염병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 ☎670-4012~14로 문의하시면 된다. 고성군 제공

    보도자료(고성군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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