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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다

  • 기사입력 : 2020-09-02 18: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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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과 사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관장 김옥진)이 9월 1일자로 단행되는 조직개편에 따라 마산도서관의 분관에서 창원교육지원청 소속의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이라는 명칭으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은 전국 최초로 구도심 재생 및 폐교 활용 프로젝트를 통해 설립된 도서관으로 책+공연+차(茶)와 이야기가 있는 공간이라는 차별화된 특징으로 도민과의 5대 공약 경남의 랜드마크, 복합독서문화공간으로의 기능, 어린이 지식놀이터, 도심속 거실, 도민들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2018.4.13.(금) 개관 이후 현재까지 총 3백만명이 방문하였으며, 코로나 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에도 일평균 2,100여명의 이용자가 방문하고, 5,900여권의 도서 이용이 이루어져 명실상부한 독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도민의 독서 지원 및 힐링공연, 지혜꿈발전소 메이커프로그램, 정보취약대상을 위한 맞춤형 정보 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미래 교육 역량을 발휘하여 도민과 신속히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도서관이 되겠다며, 앞으로의 여정에 도민들의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경남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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