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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실시

  • 기사입력 : 2024-05-19 1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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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내일동(동장 성미순)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청소년 지도위원회(위원장 황명순)와 함께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래연습장과 편의점, 식당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년 지도위원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내일동 소재 학교 주변과 상가에서‘만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팸플릿을 배부했다.

    황명순 청소년지도위원장은“이번 캠페인으로 청소년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 단속 활동으로 청소년 일탈 행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미순 내일동장은“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청소년 지도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보호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제공

    20240518-내일동,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실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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