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1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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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현” 에 대한 검색 결과 (총 357건)

  • 수고했어요- 강지현(편집부 차장) 굿모닝! 추석연휴가 지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됐네요. 심지어 오늘은 월요일. 풀리지 않은 명절 피로에 월요병까지 겹쳐 더 힘드시죠. 즐거워야 할 추석이 즐겁지만은 않으셨다는 것도 압 기자명:강지현 / 2019-09-15 20:09:41 / 키워드:
  • 게으름- 강지현(편집부 차장) 우리나라에서 게으름은 죄악이다.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를 읽으며 놀고먹는 베짱이를 게으름뱅이라 손가락질한다. 개미를 통해 부지런함의 중요성을 깨친 우리는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라 기자명:강지현 / 2019-08-15 20:17:55 / 키워드:
  • 내 머릿속의 아몬드- 강지현(편집부 차장) 한 소년이 있다. 그는 웃지 않는 아이였다. 세상 사람들은 소년을 ‘괴물’이라 불렀다. 친구가 위협하고 때려도 공포를 느끼지 못하고, 눈앞에서 엄마가 죽어도 슬픔을 느끼지 못한다. 기자명:강지현 / 2019-07-15 20:32:44 / 키워드:
  • 잘 노는 사람- 강지현(편집부 차장) ‘재미 축구’라는 말이 생겼다. U-20 월드컵 사상 첫 결승행이 확정되던 날, 축구를 축제처럼 즐기던 선수와 감독들의 세리머니를 보고 나서다. 승리한 뒤 선수들은 감독에게 물을 기자명:강지현 / 2019-06-19 20:31:50 /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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