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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1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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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 기사입력 : 2016-05-3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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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4월 28일자 5면 ‘교통약자들 욕설·폭언에 고통’ 제하 기사 중 사례1 당사자인 창원 모 장애인단체 대표자는 “기사에게 폭언한 이유는 승·하차를 돕지 않은 데다 운행 중 지인과의 대화에 끼어들었기 때문이며 명예훼손이 아닌 모욕죄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밝혀왔습니다. 또 ‘110명 기사 대부분이 매일같이 일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폭언·폭행 고통을 토로하고 있다’고 한 보도에 대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근거자료가 없어 독자들이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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