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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4일자 운세 (음력 10월 20일)

  • 기사입력 : 2020-12-04 07: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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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타인의 도움이 따라 쉽게 해결된다. 48년생 사기성이 염려되니 결정을 하기 전에 다시 확인해라. 60년생 적극적으로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길 뿐이다. 72년생 자신감은 어떤 두려움도 배척한다. 84년생 세상 밖에 귀를 열어라. 96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이 생기겠다.


    소띠

    37년생 소득없는 분주함만 있다. 49년생 자손에게 구설수가 따르나 지켜보는 도리밖에 없다. 61년생 동료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하니 답답하다. 73년생 당장은 인정받지 못해도 묵묵히 추진해라. 85년생 힘든 하루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은 얻는다. 97년생 몸은 바쁘지만 맡은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겠다.



    범띠
    38년생 자식으로 인해 금전적 수입이 있다. 50년생 의욕만 앞서 설치다간 이것저것 다 놓친다. 62년생 벌써 부부간에 언쟁이 심하면 화합에 무리가 따른다. 74년생 주머니가 달랑거리지만 말을 못한다. 86년생 기대이상의 성과가 있다. 98년생 망설임은 오히려 시간 낭비임을 알아라.


    토끼띠
    39년생 비록 작은 소식이지만 배의 기쁨이 있다. 51년생 애초에 주위의 말을 듣지 않더니 고집으로 힘들다. 63년생 한 번의 양보로 몇배의 효과가 돌아온다. 75년생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말은 삼가라. 87년생 공부하는건 힘들지만 미래를 생각해라. 99년생 성공을 고집하기보다 최선을 다하라.


    용띠
    40년생 남의 충고에 귀를 기울여라. 52년생 빚을 내어야 할 정도의 사업이라면 재고를 함이 좋다. 64년생 참고 기다리는 것도 생활상 하나의 지혜다. 76년생 불쾌하지만 변화가 없는 듯이 내보여라. 88년생 현실이 답답하면 친구를 만나라. 2000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현실에 만족하는 태도가 필요.


    뱀띠
    41년생 쇼핑할 때 소지품을 주의해라. 53년생 뭐니 뭐니 해도 부부밖에 편한 사이가 없다. 65년생 수치라 생각 말고 모르면 물어보아 시간을 절약해라. 77년생 이성간에 사랑이 무르익는 발전단계다. 89년생 부모의 기대에 얽매이기보다 뜻대로 하라. 2001년생 소화기 계통을 주의하라.


    말띠
    42년생 마음의 안정을 위해 여행도 좋다. 54년생 무리하게 욕심만으로 많은 일을 벌이지 마라. 66년생 때로는 상대방과 주위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78년생 아침보다 오후의 마무리가 중요하다.90년생 친구를 만나니 기분전환이 된다. 2002년생 뜻하지 않은 손님의 방문으로 좋은 일이 생기겠다.


    양띠
    31년생 손님의 방문으로 심신이 피곤하다. 43년생 기초를 잡아 놓았던 일이 성사될지도. 55년생 첫 인상이 거래에 중대한 영향을 행사하니 신경쓰라. 67년생 자신감으로 도전하면 어려움도 극복한다.79년생 새로운 일은 별로다. 좀더 시기를 관망함이 옳다. 91년생 너무 믿지말고 적당한 경계가 필요하다.

    원숭이띠

    32년생 대수롭지 않은 일에는 간섭을 삼가라. 44년생 가정이 편안해야 심신에 안정을 찾는다. 56년생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여건이 허락치 않는다. 68년생 지금을 극복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80년생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다. 92년생 오직 손발을 걷어 부치고 열심히 뛰어야 할 때.


    닭띠
    33년생 구하면 반드시 이룬다. 45년생 사업가는 확장이나 변동보다 현상태 유지가 바람직하다. 57년생 근심이 없다고 긴장이 풀리면 어둠이 다가온다. 69년생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려야 대화가 편하다. 81년생 지나치게 억지로 알려고 마라. 93년생 근심걱정 없이 무난한 하루다.


    개띠
    34년생 그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46년생 경영자는 사람을 겉으로 판단하면 낭패를 당한다. 58년생 새로운 사업 구상도 좋지만 의논을 해라. 70년생 지나친 자존심으로 사람이 없어 외롭다. 82년생 농담도 지나치면 상대가 가볍게 본다. 94년생 자영업자는 잠겼던 돈이 드디어 회전되겠다.


    돼지띠
    35년생 손재수가 염려되니 공공장소는 피해라. 47년생 현실에 만족하면 근심은 사라진다. 59년생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지만 내심은 근심이 있다. 71년생 싫증난다고 하여 하던 일을 멈추지 마라. 83년생 감정을 억제하면 아무 탈 없다. 95년생 리드 역할도 중요하지만 훌륭한 참모 고용이 필요하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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