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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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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85억 들여 고용안정 선제대응

28일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 열어
인력양성·기업지원·고용창출 추진

  • 기사입력 : 2021-04-29 07: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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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가 지역 위기산업 고도화와 업종전환, 노동자 고용안정, 인력양성에 85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28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견·중소기업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창원시가 28일 창원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견·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를 하고 있다./창원시
    창원시가 28일 창원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견·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를 하고 있다./창원시

    이날 설명회는 지난달 31일 창원시 컨소시엄이 2021년도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유관기관과 기업관계자를 초청해 사업 개요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올해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에 지역위기산업 고도화 및 신성장산업 육성과 연계한 기업지원과 인력양성 등의 부문사업에 국비 80억원을 포함한 모두 85억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선제적인 일자리지원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자동차, 기계·장비, 소재부품 등 위기산업 퇴직인력의 재취업 역량강화 △유망 신성장산업인 수소기반 미래자동차 및 방위·항공산업 인재육성 △위기산업 구조고도화를 위한 기술애로 해소 및 업종전환 등 부문별 사업을 통한 일자리기반 다변화를 지원해 인력양성 535명, 기업지원 124개사, 961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한다.

    이현근 기자 san@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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