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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5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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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검도회, 생계 위기 검도관 2차 지원 결의

1곳당 50만원 이달 지급… 관장들 “운영에 큰 도움”

  • 기사입력 : 2021-05-09 13: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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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검도회(회장 이창훈)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위기에 놓인 검도관 운영을 돕기 위한 2차 지원을 결의했다.

    경남검도회는 검도관 관장들의 운영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지난달에 1차 지원금(검도관 1곳당 5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2차 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임시총회를 열어 검도관 운영 지원 건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경남검도회는 생계지원을 위해 도내 대한검도회 공인 검도관 1곳당 50만원씩 지원하기로 하고, 5월 내에 지급할 예정이다.

    도내 검도관 관장들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경남검도회가 금전적인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경남검도회가 최근 이사회에서 2차 지원금 지원을 결의했다./경남검도회/
    경남검도회가 최근 이사회에서 2차 지원금 지원을 결의했다./경남검도회/

    김병희 기자 kimb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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