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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1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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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초리도 인근해상서 실종된 50대 다이버 발견

인근병원 후송돼 치료

  • 기사입력 : 2021-05-16 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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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오전 9시 43분께 창원시 진해구 명동 초리도 북쪽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다이버 A씨(50대)가 4시간만에 발견됐다.

    창원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 39분께 북쪽방파재에서 200m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돼 인근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16일 창원해경이 진해 초리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50대 다이버를 수색 중에 있다. /창원해양경찰서/
    16일 창원해경이 진해 초리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50대 다이버를 수색 중에 있다. /창원해양경찰서/

    A씨는 지난 15일 오후 일행 4명과 초리도에 도착해 16일 오전 9시께 북쪽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다이버 장비를 착용한 채 입수했다가 실종됐다.

    해경은 입수한 지 40여분이 지나도 A씨가 나오지 않는다는 일행의 신고를 접수받고 즉시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했으며 해군, 마산소방정대, 민간구조선 2척 등의 협조를 받아 수색을 펼쳐왔다.

    창원해경에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용락 기자 rock@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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