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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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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국가대표팀, 하동서 코호트 훈련

하동군·대한배구협회 지원 협약
오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

  • 기사입력 : 2021-06-11 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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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하동에 머물며 코호트훈련을 한다.

    하동군(군수 윤상기)과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10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0도쿄올림픽 출전 대비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코호트훈련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은 읍내 숙박시설에 숙박을 하며 오는 29일~7월 6일 하동실내체육관과 국민체육센터에서 도쿄올림픽 출전에 대비해 코호트 훈련을 진행한다.

    10일 윤상기 하동군수와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이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코호트훈련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하동군/
    10일 윤상기 하동군수와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이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코호트훈련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하동군/

    또한 대한배구협회는 국가대표팀 코호트훈련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며, 제작과정에 하동군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윤상기 군수는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하동 훈련에 감사의 뜻을 담아 청정 지리산에서 생산된 공기캔 ‘지리에어’를 전달하며 성공적인 도쿄올림픽 출전을 기원했다.

    김호철 기자 keeper@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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