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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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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독거노인 돌봄 강화 사물인터넷 센서 추가보급

  • 기사입력 : 2021-06-11 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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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가 인공지능으로 독거노인 돌봄을 보다 세세하게 지원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5월부터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IoT(사물인터넷)센서 추가보급으로 더욱더 강화된 돌봄을 실시한다. 사업내용은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설치로 케어매니저가 실시간 모니터링과 방문점검,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추가로 확대해 기존 AI(인공지능) 스피커에 침대낙상감지, 독거노인 심장박동수 탐지가 가능한 IoT(사물인터넷) 센서를 설치한다. 또 돌봄대상자는 500명으로 기존 200명보다 300명을 새로 늘리고, 대상자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시의 돌봄대상자 중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긴급상황 발생 후 119와 연계를 통한 신속대응으로 구조된 어르신은 12명이다.

    이현근 기자 san@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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