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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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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표에 이준석 당선… 헌정사 첫 30대 당수

전당대회서 43.8% 득표…나경원 6%p 격차 따돌려

  • 기사입력 : 2021-06-11 1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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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새 대표에 36세의 이준석 후보가 선출됐다.

    헌정사에서 집권여당 또는 제1야당이 30대를 간판에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민의힘 이준석 신임 당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1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 된 뒤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이준석 신임 당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1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 된 뒤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이준석 새 대표(왼쪽)가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원내대표와 함께 손을 잡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이준석 새 대표(왼쪽)가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원내대표와 함께 손을 잡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4·7재보선에서 드러난 2030세대의 변혁 열망이 제1야당 전당대회에서도 그대로 반영됐다는 평가다.

    11일 전당대회에서 이 후보는 43.8%를 득표, 2위인 나경원 후보(37.1%)를 누르고 당권을 차지했다.

    최고위원으로는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 후보가 선출됐다.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새 대표에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11일 당선됐다. 헌정사상 첫 30대 당수다. 2021.6.11 [연합뉴스 자료사진]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새 대표에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11일 당선됐다. 헌정사상 첫 30대 당수다. 2021.6.11 [연합뉴스 자료사진]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11일 제 1야당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후보가 당대표로 당선됐다. jin34@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11일 제 1야당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후보가 당대표로 당선됐다. jin34@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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