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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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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6명, 창녕외국인 관련 감염 계속

김해 5명, 양산 5명, 창녕 3명, 진주 2명, 산청 1명

  • 기사입력 : 2021-06-11 13: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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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10일 오후 5시 이후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명이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별로 김해시와 양산시 5명, 창녕군 3명, 진주시 2명, 산청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3명, 양산 유흥주점 관련 1명, 부품공장Ⅱ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6명, 해외입국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2명이다.

    11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966명이다. 307명은 입원 치료 중이고, 4643명은 퇴원했고, 16명은 사망자다

    창녕에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따라 마늘·양파 농가들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창녕군 대지면 들녁에서 농민들이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창녕에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따라 마늘·양파 농가들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창녕군 대지면 들녁에서 농민들이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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