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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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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명 발생…누적 확진자 5000명 돌파

김해시 2명, 창녕군 2명, 양산시 1명

  • 기사입력 : 2021-06-14 13: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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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000명을 돌파했다.

    경남도는 13일 오후 5시 이후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시 2명, 창녕군 2명, 양산시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이다.

    창녕 확진자 2명은 모두 외국인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관련 확진자는 총 96명이 됐다.

    김해 확진자 1명은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나머지 1명은 타지역 기존 확진자의 지인이다.

    양산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14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5000명이다. 265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4718명이 퇴원했고, 17명은 사망자다.

    한양대학교 창원한마음병원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접종대상자가 안내문을 읽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한양대학교 창원한마음병원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접종대상자가 안내문을 읽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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