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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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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경남도당, ‘김경수 댓글공작 몸통, 문재인을 특검하라’ 기자회견

“댓글 공작 몸통 밝혀라” 주장

  • 기사입력 : 2021-07-22 18: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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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공화당이 김경수 경남지사 유죄확정 판결을 비판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특검해야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22일 우리공화당은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수가 드루킹 김동원 일당과 공모해서 댓글 공작을 시작한 때가 2016년 12월로, 당시에는 거짓 촛불집회가 활개를 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가짜뉴스들이 산을 이루고 있었다”며 “댓글 공작을 시도한 수많은 기사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여론몰이를 한 것으로, 김경수 경남지사의 유죄 확정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 공작이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 “당시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난데없이 ‘경인선에 가자. 경인선에 간다’고 했는데, 이는 김정숙씨가 경인선의 댓글 공작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며 “반드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 대한 특검을 실시해 김경수 댓글 공작의 몸통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유경 기자 bora@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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