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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9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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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9일자 운세 (음력 7월 2일)

  • 기사입력 : 2021-08-09 04: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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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근심 없어지고 기쁨 온다. 48년생 가정 화목하고 소득이 늘어난다. 60년생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갖는 날. 72년생 적게 벌어 적게 쓴다고 생각하고 욕심 버려라. 84년생 일가친척간 왕래가 있겠다. 96년생 뜻하는 대로 일은 잘 풀리나 여행은 삼가고 신중하라.


    소띠

    37년생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49년생 주변에 크게 돕는 자가 있다. 61년생 능력을 넘어서는 부탁은 냉정하게 거절하라. 73년생 외로움을 느끼다 좋은 인연을 만난다. 85년생 받았으면 베풀어야 좋은 날. 실수가 염려되니 서둘지 마라. 97년생 한잔 생각이 간절한 날. 저녁에 기분전환을 하겠다.



    범띠
    38년생 심신이 편안한 하루. 50년생 나서지 말고 뒤에서 도와라. 62년생 지름길 택하다 먼길 된다. 단계를 밟아라. 74년생 충고는 귀에는 거슬리나 잘 쓰면 약이 된다. 86년생 천천히 정확하게 일처리 해야 할 때. 98년생 여러 사람이 힘을 합치면 쉽게 해결되겠다.


    토끼띠
    39년생 만사가 뜻대로 풀린다. 51년생 실수 없도록 꼼꼼하게 챙겨라. 63년생 남의 일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간섭마라. 75년생 자신의 잘못을 알고 고치는 사람이 되라. 87년생 말조심하라. 달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라. 99년생 마음에 두고 있었던 사람이 접근해 오겠다.


    용띠
    40년생 문서상 이득을 얻는다. 52년생 묵은 감정은 빨리 해소하라. 64년생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라. 76년생 친구와 서로 공평하게 이익이 되는 일을 한다. 88년생 주고받는 정이 있겠다. 2000년생 남의 일에 쓸데없이 걱정이 많으나 쉽게 해결되겠다.


    뱀띠
    41년생 새로운 일을 접한다. 53년생 먼곳에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65년생 의견이 같은 사람끼리 돕고 뭉친다. 77년생 새로운 흐름을 받아들여야 한단계 발전한다. 89년생 부실한 곳은 빨리 정리함이 좋겠다.2001년생 거품을 빼고 알뜰 가정경제로 꾸려가야 할 때.


    말띠
    42년생 위기를 지혜롭게 넘긴다. 54년생 속을 끓이던 문제가 해결된다. 66년생 금전융통이 원만해 희망을 갖는다. 78년생 활동범위를 줄여라. 물과 불을 조심하라. 90년생 가족간에 사랑은 주고받는 것임을 알아라. 2002년생 한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게 좋겠다.


    양띠
    31년생 성급함을 접고 기다림이 상책. 43년생 행동에 무게를 갖고 임하라. 55년생 건강을 생각해 해로운 음식은 삼가라. 67년생 차분히 때를 기다려 분수껏 행동하라. 79년생 꼭 필요한 돈이 쉽게 마련되겠다. 분수껏 행동하면 좋은 날. 91년생 기분전환하면 마음에 두고 있었던 사람이 접근해 오겠다.

    원숭이띠

    32년생 침묵을 지켜야 좋은 날. 44년생 매사 조심성 있게 행동할 때. 56년생 교섭이나 거래가 순조롭게 처리되는 날. 68년생 의견이 달라도 배척말고 많이 들어 취하라. 80년생 현상유지 하는 것이 길하다. 92년생 편한 상대를 만나 대화를 즐기겠다.


    닭띠

    33년생 쌓은 공덕 빛을 발한다. 45년생 중요한 일은 직접 챙겨라. 57년생 겉모습에 치중말고 실속을차려라. 69년생 주장이 강하면 충돌이 있다. 화합을 유도하라. 81년생 의논하여 계획을 세워라. 사소한 일도 의논으로 지혜를 모아라. 93년생 꼭 필요한 곳에 지출하고 두배의 효과를 노리겠다.



    개띠
    34년생 안정감이 다소 결여된 날. 46년생 자식이 큰 보람을 안겨준다. 58년생 계획을 세웠으면 반드시 실천하라. 70년생 이성간 사랑의 예감에 가슴이 두근두근한다. 82년생 가정의 화목을 위해 신경을 쓸 때. 94년생 사소한 생활상의 근심이 생기나 곧 해결되겠다.


    돼지띠
    35년생 새로운 계획 세울 때. 47년생 목돈이 생기며 집안에 웃음이 돈다. 59년생 답답했던 일들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71년생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면 의미있는 일이 된다. 83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95년생 거품을 빼고 한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게 좋겠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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