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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5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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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0일자 운세 (음력 7월 3일)

  • 기사입력 : 2021-08-10 08: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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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겉모습보다 실속있는 날. 48년생 사고파는 일에 좋은 날. 60년생 당장 없어도 되는 건 과감히 줄여라. 72년생 활기 넘치는 만남으로 사랑이 들어오는 날. 84년생 두문불출함이 좋겠다. 96년생 들려 온다고 모두 취하면 안된다. 가려서 들어라.


    소띠

    37년생 노력해야 결실을 얻는다. 49년생 나이가 들수록 부부밖에 없다. 61년생 비밀은 비밀로 지키는 무게를 가져라. 73년생 한푼이라도 헛되이 낭비않는 생활태도가 필요. 85년생 낯선 곳에 돌아다닐 일이 생기겠다. 97년생 친구간에 뜻이 맞아 모처럼 의견일치를 보이겠다.



    범띠
    38년생 자손에게 훈계할 일이 있다. 50년생 힘들어도 용기를 내어 추진하라. 62년생 술한잔으로 동료와 더욱 친해진다. 74년생 양심적으로 어긋남이 없으면 뭐든지 좋다. 86년생 상대방을 대할 때 편견을 접어라. 용기를 가져라. 98년생 외출시 문단속을 철저히 하라.       


    토끼띠
    39년생 정성 담긴 선물을 받는다. 51년생 계획대로 진행하면 무난하다. 63년생 내실을 다져 기초를 튼튼히 하라. 75년생 눈에서 가슴으로 느끼는 사랑으로 발전한다. 87년생 좋은 협력자를 얻게 되면 크게 발전할 운. 99년생 안 보고 안 듣는 것이 오히려 덕이 되겠다.


    용띠
    40년생 자손에게 모범을 보여라. 52년생 좋은 일에 초대를 받는다. 64년생 불안한 직장분위기에서 안정을 찾는다. 76년생 빈틈이 없이 꼼꼼해야 원하는 대로 된다. 88년생 마음의 문을 열어라. 가족간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2000년생 작은 성과에도 만족할 줄 알아야 웃을 일이 있겠다.


    뱀띠
    41년생 지나친 경쟁의식은 금물. 53년생 절약을 솔선수범할 때. 65년생 법은 거론마라. 이겨도 져도 손해다. 77년생 그동안 쌓은 이론을 실천할 때다. 신중하라. 89년생 사소한 일로 화내면 혈압만 오른다. 2001년생 화를 자제하라. 건강에 해롭다.


    말띠
    42년생 뜻밖의 만남이 있다. 54년생 이익을 찾아 새로운 곳을 가게 된다. 66년생 동료와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78년생 예정에 없던 일을 하게 된다. 경험을 쌓아라. 90년생 마음은 급한데 몸이 다소 굼뜨는 날. 2002년생 적당한 술은 좋지만 횡설수설할 정도의 과음은 삼가라.


    양띠
    31년생 요령껏 일을 처리한다. 43년생 쓸 데 써는 것도 지혜다. 55년생 노심초사했던 마음과 달리 무난하다. 67년생 주변 사람의 소개로 좋은 만남이 마련된다. 79년생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는 마음이 필요. 91년생 어렵고 골치가 아프지만 피해갈 수는 없다.

    원숭이띠

    32년생 멀리 내다보고 행하라. 44년생 만족할 만큼 수입이 생긴다. 56년생 장애가 있지만 끝까지 완성한다. 68년생 묵은 것 버리고 주위의 변화를 받아들여라. 80년생 잘 풀려 나가는 운수다. 92년생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보람을 느끼겠다.


    닭띠

    33년생 대인관계 폭을 넓혀라. 45년생 자식이 부모에게 웃음을 준다. 57년생 어렵다고들 하나 틈새를 노리면 이익이 있다. 69년생 부부 이성간 서로 보살피려는 마음 강하다. 81년생 주머니 단속이 필요하니 모임을 자제하라. 93년생 사소한 생활상의 근심이 생기나 곧 해결되겠다.



    개띠
    34년생 한걸음 물러서서 생각하라. 46년생 긴장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58년생 유머감각을 살려 분위기를 바꿔보라. 70년생 이성간 마음이 통해 행동을 같이한다. 82년생 에너지 충전이 필요. 완벽을 주장하기 보다 최선을 다하라. 94년생 한푼의 적선에 인색하지 마라.


    돼지띠
    35년생 좋은 친구를 알게 된다. 47년생 최선을 다하면 일이 성사된다. 59년생 사소한 일로 상사의 잔소리를 듣는다. 71년생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라. 언젠가는 빛을 본다. 83년생 마음의 문을 여니 주위로 외롭지 않다. 95년생 상대의 말뒤에 숨은 진의를 파악하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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