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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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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금호지 ‘하모’ 영천강서 본다

오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시

  • 기사입력 : 2021-10-14 08: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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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충무공동 영천강 징검다리 인근에 높이 10m에 달하는 공공미술을 추가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하모! 다 잘 될거야!’를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고 시민과 관람객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금산면 금호지의 전시가 인기를 끌면서 시민들의 전시 확대 요청이 잇따라 추가로 마련했다.

    금호지에 전시된 공공미술 ‘하모’./진주시/
    금호지에 전시된 공공미술 ‘하모’./진주시/

    금호지에 전시된 하모는 큰 인기에 힘입어 전시 기간을 연장했지만 강한 햇살과 비바람에 노후돼 더 깨끗한 새 얼굴로 단장하기 위해 15일 철거된다.

    영천강 전시는 12월까지 연중무휴 운영되며, 야간 조명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색다른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호지 전시 현장 방문 SNS 인증을 통한 하모 인형 선물 이벤트는 영천강에서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기간은 31일까지다.

    하모 캐릭터는 능력개발관에 조형물이 설치됐고, 진양호 노을공원과 진주역 광장에도 하모를 활용한 액자형 포토존과 하모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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