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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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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창원시청축구단 PO 좌절

K3리그 5위·8위로 시즌 마감

  • 기사입력 : 2021-11-15 0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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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지역 K3리그 팀인 김해시청축구단과 창원시청축구단이 각각 무승부를 기록하며 올 시즌을 마감했다.

    김해시청축구단은 지난 13일 김해운동장에서 치러진 김포FC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김해는 전반 10분 김포 이슬찬의 자책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8분 김포 정의찬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이로써 김해는 12승 8무 8패(승점 44점)로 리그 5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창원시청축구단도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창원은 지난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치러진 황성FC와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창원은 후반 17분 조범석의 선제골과 후반 22분 임예닮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창원은 후반 25분 화성 박준태에 만회골을 허용한 후 후반 추가시간 2분 조동건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2-2로 비겼다. 창원은 9승 11무 8패(승점 38점)로 리그 8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김해시청 루안은 12골로 리그 득점 5위에 올랐으며, 창원시청의 양준모는 도움 6개로 리그 5위에 자리했다.

    김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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