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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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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마산합포구 특교세 17.6억 확보”

가포체육공원 조성·보도 정비 사용

  • 기사입력 : 2021-12-08 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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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형두(창원 마산합포구·사진) 의원은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7억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가포체육공원 조성사업 3억원 △월영마을 보도 정비공사 2억원은 지역현안 사업에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 또 △가구별 예·경보 시설 설치 시범사업 2억6000만원 △진동면 태봉천 제방복구 3억원 △진전면 월안소하천 재해복구 7억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가포체육공원 조성사업’(파크골프 9홀, 족구장 1, 농구장 1, 주차장)은 가포신항 배후지에 체육 인프라를 구축, 주민 여가생활 및 체력증진을 도모할 사업으로 내년 실시설계 인가를 마치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 의원은 “월영마을은 아파트 단지 주변 보도 노후로 노면이 고르지 못한 곳이 많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통행안전 확보를 위해서라도 노후 보도 정비는 꼭 필요하다”며 “태봉천 제방복구(진동면), 월안소하천 재해복구(진전면)는 이번 정비사업으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생활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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