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2년 05월 28일 (토)
전체메뉴

남해를 낀 경남 6개 시군 여행책 '머무르는 남해안여행'

사천·거제·고성·남해·통영·하동 공동 발간
바다·섬·자연 대표적 관광지 상세히 담아

  • 기사입력 : 2022-01-23 10:17:55
  •   
  • 사천·거제·고성·남해·통영·하동 등 남해안을 끼고 있는 6개 시군의 숨겨진 매력을 담은 여행책 '머무르는 남해안여행'이 발간됐다.

    지난 2020년 3월 창립한 '머무르는 남해안관광행정협의회'는 공동마케팅 일환으로 이번 여행책을 펴냈다.

    '머무르는 남해안여행'은 자연을 품에 안은 남해안의 숨겨진 매력과 함께 쪽빛 바다와 섬, 자연을 오롯이 품에 안은 남해안의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하늘과 바다가 선택한 사천, 이국적인 매력이 가득한 거제,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고성, 보물섬 남해, 자연과 예술이 스며든 통영, 자연이 선사하는 힐링 도시 하동까지 관광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기 좋은 장소부터 SNS 핫플레이스까지 남해안의 가장 핫한 장소들을 소개한다.

    또한 남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멸치, 전복, 굴, 제철 회 등 싱싱한 해산물과 6개 지역의 로컬푸드를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머무르는 남해안여행'은 남해안 여행 코스북으로 전국 온·오프라인에서 절찬 판매 중이다.

    머무르는 남해안여행 표지.
    머무르는 남해안여행 표지.

    김호철 기자 keeper@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호철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