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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9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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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창원의 책’ 후보 도서 20권 선정

  • 기사입력 : 2022-01-27 08: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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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창원의 책’ 후보 도서가 선정됐다.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지난 25일 ‘2022 창원의 책’ 선정을 위한 제1차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교육, 언론, 문인, 독서회, 작은도서관, 지역서점조합 등 지역의 독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날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 문인협회 등 500여명에게 추천받은 388권의 도서를 심의했다.

    제1차 2022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 회의 모습./창원시/
    제1차 2022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 회의 모습./창원시/

    ‘2022 창원의 책’ 후보 도서는 일반·청소년, 어린이, 그림책, 창원문학 등 4개 부문별 총 20권이 뽑혔다. 일반·청소년 부문은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강원국) △공간의 미래(유현준) △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천종호) △모범생의 생존법(황영미)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어린이 부문은 △긴긴밤(루리) △나는 언제나 말하고 있었어(문경민) △몬스터 차일드(이재문)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신운선)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달떡 연구소(이현아), 그림책 부문은 △계절의 냄새(양양) △내 마음 ㅅ ㅅㅎ(김지영) △눈아이(안녕달) △우리집은(조원희) △친구의 전설(이지은), 창원문학 부문은 △그 숲에서의 일 년(김영혜) △나에 살던 고향은(김정민) △늙은 나무에 묻다(안화수) △닭장일기(최명순 필립네리 수녀) △애매한 재능(수미) 다.

    최종 도서는 온·오프라인 시민 선호도 조사와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 토론을 거쳐 부문별 1권씩 선정된다. 이후 ‘독서릴레이팀 모집’을 시작으로 ‘창원의 책 선포식’, ‘창원의 책 독후감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로 이어질 계획이다.

    한유진 기자 jinn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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