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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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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C팀 2명 코로나19 확진

나머지 선수 모두 PCR 검사 ‘음성’

  • 기사입력 : 2022-02-03 2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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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MP 2(스프링캠프)가 진행 중인 NC다이노스도 코로나19 여파를 피하지 못했다.

    NC 구단은 “C팀(스프링캠프) 선수 두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A선수는 지난 2일 스프링캠프 팀 훈련 참가를 앞두고 가벼운 콧물 증상을 보여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후 PCR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근 A선수와 밀접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B선수 역시 출근하지 않고 선제적으로 PCR검사를 진행했고 마찬가지로 양성 반응을 보였다.

    확진 판정된 두 선수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완료자로 7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밀접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C팀 선수단 15명도 예방 차원에서 6일간 자가격리할 예정이다.

    한편, N팀(1군) 선수단은 3일 오전 일정을 마치고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검사를 진행했으며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다. C팀 역시 오후 훈련 전 검사를 실시해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훈련을 소화했다.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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