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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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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0일자 운세 (음력 4월 10일)

  • 기사입력 : 2022-05-10 08: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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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마음이 내키지 않는 일을 하겠다. 48년생 부부간 애정으로 감싼다면 묵은 감정은 사라진다. 60년생 사업상의 일로 중요한 사람을 만나겠다. 72년생 비록 사소한 것이라도 약속을 지켜라. 84년생 소화불량이나 혈압을 조심하라. 96년생 발 디디는 곳에 이득이 있으니 움직여라.


    소띠

    37년생 집안에 크고 작은 경사가 있겠다. 49년생 기대 밖의 즐거움이 있어 지출로 기분을 낸다. 61년생 ‘겉보기와는 다르다’는 좋은 말을 듣겠다. 73년생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 85년생 새로운 일은 별로다. 97년생 투자보다 한 푼 두 푼 통장을 채워가라.



    범띠
    38년생 액수에 관계없이 금전거래는 삼가라. 50년생 가족 간 지혜를 모으면 고민이 해결된다. 62년생 무성의하면 이루지 못한다. 성심성의껏 처리할 때. 74년생 주위로부터 기쁜 소식을 접하겠다. 86년생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다. 98년생 시작도 중요하지만 행하기 전에 신중히 검토하라.


    토끼띠
    39년생 친하다고 속을 드러내지 마라. 51년생 계획 없는 행동은 삼가라. 계획을 세워야 실수가 없다. 63년생 부부 사이 일지라도 서로 인격을 존중하라. 75년생 구상하고 있는 일을 실천하면 좋겠다. 87년생 농담도 지나치면 상대가 가볍게 본다. 99년생 너무 소심해 추진력이 약하다.


    용띠
    40년생 나들이로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날. 52년생 저녁에 음주가 예상되니 차는 두고 가라. 64년생 시간적 여유를 두고 규정속도로 운행하라. 76년생 부모님 마음을 살펴라. 평생 감사해야 한다. 88년생 기대 이상의 성과가 있다. 2000년생 손님 접대는 형식보다 형편대로 하라.


    뱀띠
    41년생 주위로부터 존경받을 일이 있겠다. 53년생 아침운동을 시작하라. 심신이 가벼워진다. 65년생 몸과 마음이 안정되고 집안이 태평하다. 77년생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운동을 즐겨라. 89년생 가족을 생각해 힘을 내라. 2001년생 금전거래만 않는다면 비교적 안정된 운이다.


    말띠

    42년생 융통성을 발휘해야 하는 날이다. 54년생 대인관계 원만하고 사교성이 뛰어난 날이다. 66년생 각종 서류나 현금의 보관에 각별히 주의하라. 78년생 상대를 변화시키려 말고 단점까지 사랑하라. 90년생 현실이 답답하면 친구를 만나라. 2002년생 지나친 양보보다 적당한 욕심은 필요하다.



    양띠
    31년생 묵었던 일이 해결되겠다. 43년생 어려운 때이니 가족 간 하나 된 마음이 필요. 55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비로소 전해 듣겠다. 67년생 과감히 실천하라. 실제 행하고 보면 쉽다. 79년생 부모의 기대에 얽매이기보다 뜻대로 하라. 91년생 미남미녀에 속지 말고 내면을 보라.

    원숭이띠

    32년생 자식들이 효자효녀라 마음이 흡족하다. 44년생 금전거래 신중히 하라. 경제계획 세울 때다. 56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어 시간을 잊는다. 68년생 비슷한 처지의 사람과 더욱 친분을 쌓겠다. 80년생 나서지 말고 묵묵히 지켜봐라. 92년생 심적으로 우울하니 친구와 대화로 달래라.


    닭띠

    33년생 자식들이 안부를 물어오겠다. 45년생 섣불리 덤비지 말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57년생 이웃 간 알고 지내라. 먼 친척보다 이웃이 낫다. 69년생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81년생 상하 간 힘을 합쳐야 이룬다. 93년생 평소 신체 중 약한 부위를 주시하라.



    개띠
    34년생 자나 깨나 자식 걱정으로 보낸다. 46년생 완벽을 기하려면 먼저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하겠다. 58년생 부부 간 애정 표현으로 사랑을 확인하라. 70년생 이성 간 마음이 통하니 좋게 맺어지겠다. 82년생 내 주장이 너무 강하면 힘들어진다. 94년생 가정에 이는 잡음은 대화로 풀어라.


    돼지띠
    35년생 자식으로 인해 서운함이 있겠다. 47년생 협조자 오니 일의 성과 높은 날. 59년생 귀여운 자식이지만 잘못엔 엄하게 다스려라. 71년생 이성과의 데이트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83년생 힘든 하루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은 얻는다. 95년생 내가 한 발 물러서야 상하 간 화합을 이룬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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