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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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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8일자 운세 (음력 4월 18일)

  • 기사입력 : 2022-05-18 08: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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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덕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임하라. 48년생 나의 참견으로 일이 지연되니 조용히 자리를 지켜라. 60년생 요행을 바라는 행동은 어리석다. 72년생 내가 반듯하면 나쁜 기류는 피해 간다. 84년생 할 말이 있으면 하라. 96년생 적게 벌고 적게 쓰는 쪽을 택함이 낫다.


    소띠

    37년생 나의 진심을 비로소 상대가 알아준다. 49년생 일도 중요하지만 가정의 안정이 우선이다. 61년생 욕심이 지나쳐도 너무 없는 것도 문제다. 73년생 비록 지출은 있지만 쓸 데에 써겠다. 85년생 주위 도움으로 일 처리가 쉽다. 97년생 혼자는 외롭다. 빨리 짝을 찾아 나서라.



    범띠
    38년생 무리한 변동보다 현상유지가 바람직하다. 50년생 매사 자만 말고 자세를 낮춰 처신하라. 62년생 적을 만들지 마라. 74년생 이성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사귀라. 86년생 주변 환경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변한다. 98년생 감정 표현을 솔직히 하라.


    토끼띠
    39년생 애써 자식을 키운 보람이 있다. 51년생 단점을 꼬집어 나무라지 마라. 약점을 덮어줘라. 63년생 잔재주를 부려서라도 일일 목표량을 달성한다. 75년생 친구와의 대화로 한결 홀가분하다. 87년생 협조하라. 혼자서는 힘들고 벅차다. 99년생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일이 신속히 진행된다.


    용띠
    40년생 모든 것을 내 손안에 두려고 마라. 52년생 적은 이익보다 큰 이익에 욕심이 생긴다. 64년생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하는 게 좋다. 76년생 오늘 일은 오늘 끝내고 내일을 계획하라. 88년생 아랫사람의 심정을 헤아려라. 2000년생 상대의 위세가 등등하나 기죽을 필요가 없다.


    뱀띠
    41년생 답답한 마음이 오후쯤 풀리겠다. 53년생 친구의 어려움에 여력이 없는 내가 답답하다. 65년생 좀 빠듯한 듯해도 저축을 많이 하라. 77년생 세상에 대한 불평이 많다. 적응이 중요하다. 89년생 채찍질을 가하라. 나태해지기 쉽다. 2001년생 사람을 잘 만나야 원하는 바가 해결된다.


    말띠

    42년생 모처럼 가족들이 모이니 즐겁다. 54년생 들어오고 나가는 돈이 많다. 셈을 신중히 하라. 66년생 귀한 자식이지만 엄한 면도 있어야 한다. 78년생 근면 성실하게 일하고 대가를 바라게 된다. 90년생 적극적인 사고와 진행으로 성과가 좋다. 2002년생 가정적으로 안정되니 몸과 마음이 편안하다



    양띠
    31년생 몸과 마음이 분주한 하루다. 43년생 금전적으로는 일이 잘 풀린다. 그러나 방심 마라. 55년생 하루 한 끼 이상은 반드시 가족과 함께 하라. 67년생 허황된 꿈을 접고 현실성을 부여하라. 79년생 친구 간의 우정이 돈독해진다. 91년생 그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원숭이띠

    32년생 때로는 생활사에서 벗어나 명상을 즐겨라. 44년생 마음을 가다듬는 단전호흡도 좋겠다. 56년생 현재 맡은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한다. 68년생 젊다고 방심 마라. 건강은 귀중한 재산이다. 80년생 상대의 입장도 고려하라. 92년생 음식 관리를 잘해 가족의 질병에 유의하라.


    닭띠

    33년생 비록 없이 살아도 궁상은 접어라. 45년생 뜻밖의 일로 분주하게 불려 다니겠다. 57년생 도움을 청하는 자 있으면 내 일을 접고 도와라. 69년생 한잔 술에 기분도 내고 묵은 근심에서 벗어난다. 81년생 가족 간 비밀을 만들지 마라. 93년생 친구와 이심전심 마음이 통한다.



    개띠
    34년생 가족의 중심이니 화합을 도모하라. 46년생 컨디션이 좋지 못하니 건강을 살펴라. 58년생 오전에는 바쁘고 오후는 편한 휴식을 취한다. 70년생 윗사람으로부터 인정도 받고 칭찬도 듣는다. 82년생 도움을 청하니 쉽게 협조를 해 준다. 94년생 사업의 성패는 가정의 화목에 달렸다.


    돼지띠
    35년생 문안인사 겸 친인척의 방문이 있다. 47년생 술 한잔에 진한 서러움을 담아 마신다. 59년생 중립을 지켜라. 71년생 반가운 친구를 만나 수다로 하루를 보낸다. 83년생 평소 주변 관리를 한 덕에 인기가 좋다. 95년생 모처럼 가족이 모여 저녁 외식을 즐기겠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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