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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9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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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023학년도 수능 총 3만138명 응시 예정

지난해보다 11명 증가…남자 1만5333명, 여자 1만4805명

  • 기사입력 : 2022-09-06 14: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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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만138명이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11명이 증가한 인원이다.

    경남의 지원자 유형을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자 1만5333명(50.9%), 여자 1만4805명(49.1%)이다. 자격별로는 졸업예정자 2만4013명(79.7%), 졸업자 5488명(18.2%),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인정자 637명(2.1%)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비 졸업예정자는 줄어들었지만, 졸업자 및 기타 학력인정자 비율은 다소 증가했다. 2022학년도 수능 응시 예정자는 졸업예정자 2만 4283명(80.6%), 졸업자 5249명(17.4%),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인정자 595명(2.0%)으로 총 3만127명이었다.

    시험지구별 지원자 수는 창원지구 9829명, 진주지구 5441명, 통영지구 3643명, 거창지구 1078명, 밀양지구 1181명, 김해지구 5416명, 양산지구 3550명이다. 시험지구별 지원자 수는 양산, 거창, 진주, 밀양이 다소 증가했고 창원, 통영, 김해는 줄었다.

    한편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7일이며, 성적은 12월 9일 통지될 예정이다.

    경남도교육청 청사
    경남도교육청 청사

    김용훈 기자 y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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