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3년 01월 30일 (월)
전체메뉴

내일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 도내 총 5만2202명 응시

2022학년도 11월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

  • 기사입력 : 2022-11-22 15:03:49
  •   
  • 경남도교육청은 23일 실시하는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에 도내 154개교 5만2202명(고1 2만6659명, 고2 2만5543명)이 응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올해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이다.

    경기도교육청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는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한다. 고1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통합사회/통합과학) 영역, 고2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 중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학교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편성된 학교는 학생 전원이 응시해야 하며, 그렇지 않은 학교는 자율에 맡긴다.

    재택 응시자는 전국연합학력평가 온라인시스템(http://www.gsat.re.kr) 및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http://jinhak.gne.go.kr)에서 문제지를 내려받아 시험을 치르면 된다. 단 재택 응시를 하면 성적처리는 되지 않는다.

    이번 평가의 정답과 해설지는 평가가 완전히 종료된 후 학생들에게 배부되며 개인별 성적 결과는 12월 12일부터 2023년 1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출력할 수 있다.

    경남도교육청 청사
    경남도교육청 청사

    김용훈 기자 yhkim@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용훈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