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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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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례대표 정당 ‘국민의미래’ 경남도당 창당

정성동 위원장 “사회적 약자 대변할 것”

  • 기사입력 : 2024-02-12 2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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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비례대표 정당인 국민의미래(가칭) 경남도당이 지난 8일 창당했다.

    국민의미래 경남도당은 이날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국민의힘 도당 당사 건물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도당위원장에 단독 입후보한 정성동(61)씨를 선출했다.

    지난 8일 국민의미래 경남도당 창당대회에서 정성동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국민의미래 경남도당 창당대회에서 정성동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성동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년 동안 국민들게 내로남불, 후안무치, 오만과 독선 외에 무엇을 보여줬습니까”라며 “이번 4월 총선에서는 반드시 이재명 1인정당을 끝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국민의미래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열망의 상징이다”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청년세대에게 취업걱정없는 나라를 만들고, 노인·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정당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정성동 도당 위원장은 새마을농장 대표,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경남축구협회 부회장,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등 사회 여러 분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같은 날 대구, 경북, 부산, 울산시·도당도 창당대회를 열었으며, 오는 15일에는 국민의미래 중앙당이 창당대회를 열고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국민의미래 도당은 중앙당 출범 절차가 완료되는대로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글·사진= 김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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