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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1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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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제부지사에 산청 출신 김명주 기획재정부 국장 내정

  • 기사입력 : 2024-02-25 14: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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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신임 경제부지사로 산청 출신 김명주(57) 기획재정부 국장이 내정됐다.

    김 신임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진주고, 서울대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39회 행정고시(재경직)로 1996년에 공무원으로 입직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내정자
    김명주 경제부지사 내정자

    이후 기재부 예산실과 기금국, 전략기획관실, 재정관리국, 국민경제자문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을 거친 재정 및 경제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국제금융기구와 재외공관 근무를 통해 국제 경제 동향에도 이해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부지사는 박완수 도지사를 보좌하며 남은 민선8기 경남도의 경제정책을 총괄하고 이끌어가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남해안 관광개발, 투자유치 확대, 국비 10조원 시대 개막 등 도의 굵직한 경제 현안 추진에 김명주 내정자를 적임자로 판단해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2월 말 경제부지사를 임용할 계획이다.

    정민주 기자 joo@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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