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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1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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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국민의힘 박일호 예비후보 지지한다”

의령군·함안군·창녕군의회 국민의힘 군의원·도의원 기자회견

  • 기사입력 : 2024-02-27 17: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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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0총선을 앞두고 여야의 공천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함안군·의령군·창녕군지역 국민의힘 대다수 군의원들과 도의원들이 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 박일호 예비후보를 지지선언했다.

    의령함안창녕군지역 국민의 힘 소속 대다수 군의원들과 도의원들이 총선 밀양의령함안창녕지역구 국민의힘 박일호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조윤제 기자/
    의령함안창녕군지역 국민의 힘 소속 대다수 군의원들과 도의원들이 총선 밀양의령함안창녕지역구 국민의힘 박일호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조윤제 기자/

    함안군·의령군·창녕군의회 소속 국민의힘 군의원과 도의원 20여명은 27일 오후 4시 함안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일호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한다고 밝혔다.

    밀양의령함안창녕 선거구는 국민의힘이 지난 21일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박일호 전 밀양시장과 박상웅 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의 경선을 발표한 곳이다.

    이날 조영제 도의원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밀양·의령·함안·창녕은 면적이 서울시의 3.7배에 달하는 지역구로, 크고 넓은 지역을 대표하려면 탁월한 리더십은 물론 지역 사정에도 밝아야 하며 무엇보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시킬 능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박일호 예비후보는 밀양시장 3선의 축적된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밀양시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으며, 국립기관 4개, 도립기관 3개를 유치하는 등 뛰어난 행정가로서의 능력을 이미 입증한바 있다"고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예비후보는 4개 시군을 원벨트 자족도시의 기치아래 밀양은 영남권 허브도시 완성, 의령은 미래교육과 웰라이프도시 구현, 함안은 스마트산업과 문화관광도시 구축, 창녕은 에코생태관광 힐링 도시 조성을 각각 육성하려는 원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박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을 발전시킬 의지와 능력이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판단, 의령·함안과 창녕의 지지의원 일동은 박 예비후보를 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 후보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들은 "능력있고 검증된 일꾼 박일호 예비후보를 지지해 달라. 지역소멸을 극복하고 지역을 부흥시킬 구원투수가 될 것이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이루고 지켜나갈 든든한 보루가 될 것이다. 지역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윤제 기자 cho@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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