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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1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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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대송산단 분양·갈사산단 정상화 하겠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개청 20주년서 밝혀
광양경제청 “2030년까지 40조 투자유치”

  • 기사입력 : 2024-03-22 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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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승철 하동군수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 개청 20주년에서 “취임 후 1년 6개월은 하동 대송산업단지의 100% 분양과 갈사산업단지의 정상화를 위한 재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면서 “광양경제청과 함께 투자유치 활동에 집중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양경제청은 지난 21일 하 군수 등 관계 지자체 단체장,

    광양경제청이 지난 21일 하승철 군수 등 관계 지자체 단체장, 입주기업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 20주년 행사를 가졌다./하동군/
    광양경제청이 지난 21일 하승철 군수 등 관계 지자체 단체장, 입주기업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 20주년 행사를 가졌다./하동군/

    입주기업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 20주년 행사를 가졌다. 또 유공자 표창, 기념 영상 상영, 주요 내빈과 함께하는 세리머니, 기념식수 등이 진행했다.

    광양경제청은 ‘미래산업·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하는 경제 허브’라는 비전을 대내외로 선포하고, 지난 20년간의 성과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광양경제청은 이날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자유구역으로서 글로벌 경제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고 있으며, 2030년까지 투자유치 750개 사에 40조 원, 일자리 8만 개 창출을 목표로 글로벌 첨단 비즈니스의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힘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병문 기자 bm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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