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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19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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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걷는’ 지방공무원 화합의 축제 열려

20일 창원대 체육관·청운지에서 ‘제9회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
1100여 명 참여…함께 걷기, 문화 공연 등 상생·화합의 장 마련

  • 기사입력 : 2024-04-20 21: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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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교육청은 20일 창원대학교 체육관·청운지에서 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경남교육노조)과 함께 상생·화합의 장인 ‘제9회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남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과 가족 등 1,1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걷기, 숲속 작은 음악회, 명랑 운동회, 문화 공연, 배구 경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

    박종훈 교육감과 진영민 경남교육청 공무원 노조 위원장은 20일 창원대학교 체육관·청운지에서 상생·화합의 장인 ‘제9회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하고 있다./경남교육청
    박종훈 교육감과 진영민 경남교육청 공무원 노조 위원장은 20일 창원대학교 체육관·청운지에서 상생·화합의 장인 ‘제9회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하고 있다./경남교육청

    공무원과 가족은 인물의 특징을 형상화한 캐리커처, 타로, 얼굴에 그림을 그리는 페이스 페인팅, 스티커 사진을 찍는 인생네컷, 석고 방향제 만들기, 연 만들기 등 상설 프로그램과 3인조 보컬 공연, 전자 현악 4중주 공연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즐기며 피로를 풀었다.

    박종훈 교육감과 진영민 경남교육청 공무원 노조 위원장은 20일 창원대학교 체육관·청운지에서 상생·화합의 장인 ‘제9회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하고 있다./경남교육청
    박종훈 교육감과 진영민 경남교육청 공무원 노조 위원장은 20일 창원대학교 체육관·청운지에서 상생·화합의 장인 ‘제9회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하고 있다./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들은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청운지를 걷고, 친환경 가방에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등 지구 살리기를 실천했다. 또 대학 홍보관을 별도로 운영해 지역 대학 살리기에도 동참했다.

    이날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한 경남교육청 간부 공무원, 교육지원청 교육장, 행정지원국․과장과 진영민 경남교육노조 위원장, 노동조합 간부도 참석해 지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축제를 함께 즐겼다.

    박종훈 교육감과 진영민 경남교육청 공무원 노조 위원장은 20일 창원대학교 체육관·청운지에서 상생·화합의 장인 ‘제9회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하고 있다./경남교육청
    박종훈 교육감과 진영민 경남교육청 공무원 노조 위원장은 20일 창원대학교 체육관·청운지에서 상생·화합의 장인 ‘제9회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하고 있다./경남교육청
    박종훈 교육감과 진영민 경남교육청 공무원 노조 위원장은 20일 창원대학교 체육관·청운지에서 상생·화합의 장인 ‘제9회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하고 있다./경남교육청
    박종훈 교육감과 진영민 경남교육청 공무원 노조 위원장은 20일 창원대학교 체육관·청운지에서 상생·화합의 장인 ‘제9회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하고 있다./경남교육청

    안승기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지방공무원 한마당 축제는 건전한 노사 문화를 만들고 환경과 지역 살리기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래 교육을 위한 선진 노사 관계를 구축하고, 노사가 협력해 경남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양질의 교육행정 서비스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근 기자 san@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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