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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3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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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the큰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작

전체 78개 병상 중 34개 병상 전환 운영
건강보험 적용으로 비용·간병 부담 덜 수 있어

  • 기사입력 : 2024-05-16 14: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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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의창구에 자리한 창원 the큰병원(대표원장 반성배)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병실에 상주하지 않고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환자를 직접 돌보는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건강보험이 적용돼 간병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과 함께 간병에 대한 심리적 부담도 줄어들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창원the큰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작./창원the큰병원/
    창원the큰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작./창원the큰병원/

    창원 the큰병원은 16일 오후 7병동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오픈식을 가졌다.

    오픈식에 앞서 지난 1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창원 the큰병원은 전체 78개 병상 중 34개 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성배 대표원장은 “환자 중심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치료 환경에서 환자가 오롯이 회복에 집중, 일상으로 빠른 복귀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jm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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