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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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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법인택시?전세버스 운수종사자 재난지원금 추가 지원 결정

  • 기사입력 : 2021-04-22 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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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경상남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법인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3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법인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의 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이뤄진 조치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줄어든 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이번 재난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차량방역 및 마스크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밀양시는 지난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시에도 개인택시 운수종사자와의 지원금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법인택시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각각 30만원과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 바 있다. 밀양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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