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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0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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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현장에서‘적극행정’ 펼쳐 부북면, 농기계순회수리 현장 찾아나선다.

  • 기사입력 : 2021-05-09 16: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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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부북면(면장 박호만)에서는 지난 7일 농번기를 맞이해 부북면 퇴로마을에서 실시한 농기계순회수리 교육현장에 직접 찾아나서며,  ‘적극행정’을 펼쳤다. 

    이에따라, 부북면은 많은 면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수칙과 함께 마을별 순회수리교육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교육현장에서 농민의 영농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적극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석영호 퇴로이장은 “농기계순회수리교육은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매년 부북면에서도 교육현장에 함께 참여해 면민과 소통해줘서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호만 부북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면민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소통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며 농번기를 맞이해 각종 농기계 수리를 해주신 관계자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마지막으로 면민과 함께 성장하는 부북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농기계순회수리 교육은 수리점과 거리가 먼 마을 농업인의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해소를 위해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농기계 수리와 더불어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도 실시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20210507-부북면 농기계순회수리교육.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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