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6월 18일 (화)
전체메뉴

부북면 자매결연단체 경상남도명장회, 주민 위해 이·미용 봉사활동 펼쳐

  • 기사입력 : 2024-04-28 16:47:15
  •   
  • 밀양시 부북면(면장 주현정)은 28일 자매결연단체인 경상남도명장회(회장 최영옥)에서 부북면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명장회는 기계·금속·전기·미용·제과제빵 등 각 분야의 최고 숙련기술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후배 양성을 위한 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날 부북면 무연마을에 소재한 무연스테이 문화센터에서 명장회 회원과 미용봉사단 15명이 참여해 재능 나눔 이·미용 봉사를 했다.

    최영옥 경상남도명장회 회장은“우리의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며“올해 밀양에 다시 방문했는데 주민들의 환대에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정 부북면장은“따뜻한 나눔으로 부북면 봉사에 애써주신 경상남도명장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에 베풀어주신 봉사의 손길이 농촌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좋은 시간이 돼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명장회는 부북면행정복지센터와 2022년 10월 자매결연 후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밀양시 제공

    20240428-부북면 자매결연단체 경상남도명장회, 주민 위해 이·미용 봉사활동 펼쳐(1).jpg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 사람+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