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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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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열의 기보해설” 에 대한 검색 결과 (총 9건)

  • [박진열의 기보해설] 총보(1~243) 예상 밖 결과 ● 9단 이창호 ○ 9단 장쉬 현대의 명국 장쉬9단의 위상을 고려할 때 2장으로 나온 건 다소 예상 밖이었다.하기야 ‘대타’ 신분으로 주장을 맡기도 어색한 일이거니와 무엇보다 본인 / 2007-11-03 00:00:00
  • [박진열의 기보해설] 제8보(211~243) 직격탄 ● 9단 이창호 ○ 9단 장쉬 현대의 명국 우상의 패는 백이 물러설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우상에서 당한 백은 기어코 218이라는 악수를 두고 만다. 자신의 결점을 돌보지 않는 / 2007-11-02 00:00:00
  • [박진열의 기보해설] 제7보(181~210) 역전 ● 9단 이창호 ○ 9단 장쉬 현대의 명국 농심 신라면배는 이창호에게 ‘효자’기전으로 이 대국 전까지 예선을 포함하여 26연승이며 본선에서만 10연승, 이 기록은 여전히 진행 / 2007-11-01 00:00:00
  • [박진열의 기보해설] 제6보(151~180) 최악의 컨디션 ● 9단 이창호 ○ 9단 장쉬 투철한 사명감으로 단체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이창호지만 몸과 마음은 최악이었다. 예상밖의 완봉 패로 국수 탈환에 실패했고 세계대회에서도 연패를 / 2007-10-31 00:00:00
  • [박진열의 기보해설] 제5보(121~150) 실착 ● 9단 이창호 ○ 9단 장쉬현대의 명국 백122는 맥, 흑123으로 잡으면 그만인 듯하지만 백124가 날카롭다. 흑125는 절대, 백126의 양단수에는 흑127로 따냈지만 백 / 2007-10-30 00:00:00
  • [박진열의 기보해설] 제4보(91~120) 묘수 ● 9단 이창호 ○ 9단 장쉬 서로가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섰다. 과연 누구의 수읽기가 정확한가? 혹시 한쪽이 혼선을 빚고 있는 것이 아닐까? 더욱이 초읽기 상황, 짧은 1분 / 2007-10-29 00:00:00
  • [박진열의 기보해설] 제3보(61~90) 험악한 분위기 ● 9단 이창호 ○ 9단 장쉬 정석을 둘러싼 좌하 공방에서 흑이 다시 점수를 보탰다. 좌변과 하변에 확보한 실리가 도톰하며 반상의 빈자리도 줄어들었다. 더욱이 흑63이 놓임으로 / 2007-10-27 00:00:00
  • [박진열의 기보해설] 제2보(31~60) 대타 ● 9단 이창호 ○ 9단 장쉬 부산에서 뤄시허 9단에게 1승을 챙기고 상하이로 날아간 이창호의 상대는 5년 연하의 장쉬 9단. 장쉬는 당초 일본팀 명단에 들어있지 않았다. / 2007-10-26 00:00:00
  • [박진열의 기보해설] 제1보(1~30) 위기 ● 9단 이창호 ○ 9단 장쉬 이 바둑은 2005년도 제6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제11국으로 5명 중 앞서 출격했던 4명이 무대 뒤로 사라질 때까지 단 1승만을 따내는데 / 2007-10-25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