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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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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9일자 운세 (음력 3월 18일)

  • 기사입력 : 2021-04-29 08: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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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꼿꼿한 성질을 접고 마음을 열어라. 48년생 사소한 일로 명예가 드높아지는 날이다. 60년생 금전운과 명예운이 따라 강한 의욕이 솟는다. 72년생 강한 이미지로 다가오는 이성이 있다. 84년생 주위와 협조하면 시간을 단축하여 도달한다. 96년생 적도 귀인으로 변화는 날이다.


    소띠

    37년생 내 몸을 아끼지 않아야 얻어 먹는다. 49년생 대가없는 소득은 없다. 땀을 흘려야 보람이 있다. 61년생 멀리 계시는 친지께 안부전화라도 드려라. 73년생 늦은 약속은 피하고 내일로 미뤄라. 85년생 자식이 효자라 마음이 든든하다. 97년생 해지기 전에 일을 끝내라.



    범띠
    38년생 비로소 자식이 부모 마음을 헤아린다. 50년생 일을 완성하기까지 몇 번의 수정이 있다. 62년생 부부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믿어라. 74년생 하고 있는 일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86년생 외부 소식을 많이 접해야 세상물정에 밝아진다. 98년생 변동보다 현상유지에 힘쓸 때. 능력 발휘하는 날.


    토끼띠
    39년생 새로운 소식을 접하고 수입이 있다. 51년생 도움을 받기는 받는데 심적 부담이 따른다. 63년생 작은 규모일지라도 동업보다 혼자 시작하라. 75년생 서먹했던 관계에 화합을 이루는 날이다. 87년생 항상 시작의 마음으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 99년생 하던 일을 계속 진행하라.


    용띠
    40년생 손님의 방문으로 용돈이 는다. 52년생 양보운전은 필수다. 시간적 여유를 갖고 움직여라. 64년생 모든 일이 안정되니 마음이 편안하다. 76년생 나만 겪는 시련이라 생각마라. 남도 똑같다. 88년생 땀 흘려 일하고 상응하는 대가를 바란다. 2000년생 뜻대로 안돼도 실망할 필요없다.


    뱀띠
    41년생 매매를 위해선 선의의 속임이 필요하다. 53년생 양심에 비추어 거짓이 없도록 행동하라. 65년생 적당히 무게를 가져라. 가벼우면 우습게 본다. 77년생 얼마간 금전적 수입이 있는 날이다. 89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어 모두 기뻐한다. 2001년생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챙겨야 한다.


    말띠
    42년생 묵었던 금전문제가 해결된다. 54년생 능력은 다소 부족하나 힘을 모으면 이룬다. 66년생 도움을 주면 받은 만큼 되돌려 받는다. 78년생 많이 움직여라. 몸이 놀면 성과도 없고 마음도 처진다. 90년생 오해가 있다면 쌓지 말고 즉시 풀어라. 2002년생 사랑을 하는 건 용기다. 과감히 도전하라.


    양띠
    31년생 손을 많이 움직이는 운동이 좋다. 43년생 노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되는 일을 한다. 55년생 기다려 달라던 소식을 비로소 듣는다. 67년생 나만 바쁘다고 불평마라. 행복한 비명이다. 79년생 당장보다 시일이 지나야 결실을 보겠다. 91년생 부실한 부분은 빨리 정리하라.

    원숭이띠

    32년생 중립을 지켜라. 44년생 힘든 고비를 넘겼으니 이제부터 내리막 길이다. 56년생 좋은 아이템이 있으나 창업은 신중하라. 68년생 가정에 경사수가 있어 나 또한 즐겁다. 80년생 마음속에 숨겨둔 비밀은 끝까지 비밀로 함이 좋다. 92년생 헤어진 친구를 만나는 날.


    닭띠

    33년생 자존심을 세우기 위한 지출이 있다. 45년생 서서히 호운으로 접어들어 일에 막힘이 없다. 57년생 작은 성과에도 과잉 칭찬이 따른다. 69년생 연인사이로 발전하기를 바라나 시기상조다. 81년생 강압적이기보다 솔직히 도움을 요청하라. 93년생 모든면에 상승 기류를 탄다.



    개띠
    34년생 섣불리 움직이지 않는 게 좋다. 46년생 한쪽의 말만 듣고 잘못을 가리지 마라. 58년생 융자나 매매 계약이 이루어져 금전적 여유가 생긴다. 70년생 조건없이 베풀어야 할 일이 생긴다. 82년생 내 생각을 관철시키기 위해선 충분히 설명하라. 94년생 순간순간 정성을 다하니 손 끝으로 이룬다.


    돼지띠
    35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도움으로 급한 불 끈다. 47년생 부부간에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 59년생 아내를 따르자니 부모가 우는 격이다. 71년생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를 받아 들여라. 83년생 기로에 서 있으니 올바른 판단이 요구된다. 95년생 가족간에도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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