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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8일자 운세 (음력 6월 19일)

  • 기사입력 : 2021-07-28 08: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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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상대의 의견도 들어라. 48년생 요점만 간단 명료하게 전달하고 주입식 명령보다 살살 구슬려라. 60년생 선두에 서서 리더십을 발휘한다. 71년생 바늘과 실이 함께 하듯 천생연분을 만난다. 84년생 일은 해결됐으나 구설이 따를지도. 96년생 체면 때문에 원치않는 일을 할지도


    소띠

    37년생 절약을 솔선수범할 때. 49년생 아낄 것은 최대한 아껴써라. 61년생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고 살아라. 73년생 지루하게 늘어놓는 친구의 수다를 들어준다. 85년생 아랫사람으로서 지키지 못할 발언은 삼가라. 97년생 내 길이 아니면 미련을 버려라.



    범띠
    38년생 절대 약을 남용마라. 50년생 사공이 많다. 냉정한 판단이 필요. 62년생 복권, 증권 등 허황된 투기를 삼가라. 74년생 남의 일보다 내 일에 신경 써라. 86년생 당분간 어려움이 따르니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 98년생 목표를 향해 한 계단씩 꾸준히 진행하라.


    토끼띠
    39년생 남의 일에 나서지 마라. 51년생 자손에 경사가 따라 부부가 웃는다. 63년생 인간관계를 신중히 할 때. 75년생 내 코가 석자다. 친구 해결사 노릇을 그만하라. 87년생 자신이 행한 행동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 99년생 순간의 선택에 후회가 없도록 해라.


    용띠
    40년생 주변정리에 힘쓸 때다. 52년생 피로가 쌓였으니 휴식을 취하라. 64년생 소식이 궁금했던 사람에게 안부를 전한다. 76년생 일곱번 쓰러져도 여덟번 일어나라. 우정과 사랑을 구분해 처신하라. 88년생 몸이 아프거나 돈이 나갈 수다. 2000년생 계획했던 일에 불가피하게 변경이 따른다.


    뱀띠
    41년생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가 있다. 53년생 부부간 아껴주는 마음이 필요. 65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나 내 것에 만족하라. 77년생 눈에서 멀면 마음도 멀어진다. 89년생 외식은 삼가라. 음식으로 인한 몸에 탈이 염려된다. 2001년생 틀에 박힌 사고보다 융통성과 재치를 발휘해라.


    말띠
    42년생 끊고 맺음을 분명히 하라. 54년생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져라. 66년생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다. 78년생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주관을 가져라. 90년생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나면 밝은 빛이 기다린다. 2002년생 고정관념을 버리고 폭넓게 수용해라.


    양띠
    31년생 어려운 고비를 무사히 넘긴다. 43년생 음지가 있으면 양지도 있다. 하고 있는 일에 정성을 들여라. 55년생 남보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 일하라. 67년생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하라. 79년생 친구도 가려서 사귐이 중요하다. 91년생 이성간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하다.

    원숭이띠

    32년생 변화를 갚고 싶은 마음이다. 44년생 부부 서로 힘이 되어줄 때다. 56년생 가족이 단합해 협동심을 발휘할 때. 말은 아껴하고 시야를 넓혀라. 68년생 창의력를 발휘하여 계획을 구상하라. 80년생 지나친 호의나 말이 많은 자 견제해라. 92년생 가화만사성이란 말의 실천이 절실하니 노력해라.


    닭띠

    33년생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 45년생 경솔한 언행을 주의할 때다. 57년생 잔꾀를 부리기보다 내 일처럼 열심히 하라. 69년생 생각을 거듭하면 길이 보인다. 81년생 불안함이 안정되지 않으니 병마가 침범할까 두렵다. 93년생 앞만 보고 걷다보면 목표는 멀지 않다.



    개띠
    34년생 아무도 꺾지 못하는 고집이 있다. 46년생 계단을 밟듯 순리대로 행하라. 58년생 차분한 마음으로 진행하라. 70년생 힘들어도 포기마라. 인내하면 결과를 본다. 82년생 위기 직전에 금전융통이 어렵게 된다. 94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현실에 만족하는 태도가 필요


    돼지띠
    35년생 잘못되면 내 탓으로 돌려라. 47년생 들어올 돈이 다음으로 미뤄진다. 59년생 현상유지에 만전을 기하라. 거만한 행동을 접고 겸손하라. 71년생 부부 이성간 서로 운신의 자유를 인정하라. 83년생 짜증내며 할 바에야 아예 그만둬라.95년생 욕심을 버려야 심리적 안정을 찾는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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