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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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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7일자 운세 (음력 4월 17일)

  • 기사입력 : 2022-05-17 08: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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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과거보다 미래에 무게를 둬라. 48년생 전진과 후퇴로 마음 속 충돌이 인다. 60년생 매사에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72년생 ‘하면 된다’는 사고를 가지고 아직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을 찾아라. 84년생 한 번쯤 뒤를 돌아봐라. 96년생 서로 돕는 것이 최선이다.


    소띠

    37년생 자식에 대한 헌신적인 뒷바라지는 접어라. 49년생 부진한 이유를 찾아내어 개선하라. 61년생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하여 많은 의견을 들어라. 73년생 전혀 경험해보지 못했던 일을 접한다. 85년생 내친걸음이니 마무리를 지어라. 97년생 그동안 밤을 낮같이 밝힌 보람이 있다.



    범띠
    38년생 벌어놓은 돈 신중히 관리하라. 50년생 계획을 신중히 재검토하라. 62년생 아껴라. 작은 절약도 실천이 필요한 때다. 74년생 헐렁한 주머니를 생각하여 교제활동을 자제하라. 86년생 단 1초도 노력하고 개발하는 데 써라. 98년생 새로운 일로 두렵다. 그러나 실천만 하면 결과는 좋다.


    토끼띠
    39년생 명분보다 실리를 우선으로 하라. 51년생 새로운 아이템으로 거듭나야 한다. 63년생 말에 신중하고, 뱉은 말에 책임을 져라. 75년생 외모를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지식을 쌓아라. 87년생 남의 일도 내 일처럼 열심히 하라. 99년생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기는 날이다.


    용띠
    40년생 손님의 방문으로 용돈이 늘어난다. 52년생 앉아서 독려만 말고 직접 나서 땀을 흘려라. 64년생 탁상공론보다 현장답사로 문제점을 파악하라. 76년생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로 즐겁다. 88년생 과거의 쓰라린 기억은 지워라. 2000년생 한잔 술이 생각나면 친구와 하라.


    뱀띠
    41년생 근심이 생기면 해결방법도 있다. 53년생 위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어라. 65년생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77년생 생활에 적당한 긴장감을 가져야 할 때. 89년생 시간의 흐름을 모를 정도로 바쁘다. 2001년생 고집만 접는다면 집안이 편하다.


    말띠

    42년생 어떤 일에도 쉽게 동요 마라. 54년생 가족과 함께 고통분담을 해야 할 때. 66년생 표정 변화를 보이지 마라. 인격적인 모독에도 참는 게 상책. 78년생 대인관계상 생기는 서운함은 즉시 풀어라. 90년생 생각보다 부대비용이 많이 든다. 2002년생 몸으로 직접 뛰어야 거래가 성사된다.



    양띠
    31년생 무엇을 하는지 심신이 바쁜 날. 43년생 도깨비에 홀린 것처럼 판단력이 흐린 날. 55년생 많은 사람을 만나기보다 조용히 뒤를 돌아보라. 67년생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매진하라. 79년생 매사 겸손한 마음으로 임할 때. 91년생 독불장군은 없다. 서로 공생관계이니 협조하라.

    원숭이띠

    32년생 건전한 소비는 필요한 때. 44년생 각종 모임으로 음주가 예상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56년생 비록 지출은 있으나 요긴하게 쓴다. 68년생 혼자 고민 말고 진로에 대해 가족과 의논하라. 80년생 예방으로 건강검진을 활용하라. 92년생 친구도 비슷한 부류의 친구와 어울려라.


    닭띠

    33년생 비만은 건강에 적신호임을 알아라. 45년생 덩치보다 실속이 믿음을 줌을 알아라. 57년생 신용이 곧 재산임을 알아라. 69년생 이미지 관리가 필요. 자신의 이미지를 강하게 어필해야 할 때다. 81년생 모르면 주저 말고 물어라.93년생 규모를 줄이고 실속을 다져라.



    개띠
    34년생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접어라. 현실에 만족하고 욕심을 접어라. 46년생 사소한 정보도 선택해서 취하라. 58년생 환경변화에 빠른 적응력이 필요. 70년생 현시대에 맞게끔 방향을 잡아야 할 때. 82년생 겸손하라. 94년생 시작에 앞서 준비를 철저히 하라.


    돼지띠
    35년생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는 격. 47년생 성공에 집착 말고 최선을 다하라. 59년생 물불을 가리지 않을 정도로 강한 의욕이 있다. 71년생 불안보다는 희망에 무게를 둬라. 83년생 주위 사람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질 때. 95년생 생각한 것보다 큰돈이 수중에 들어오겠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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