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4년 04월 16일 (화)
전체메뉴
  • 경남신문 >
  • 글자크기글자사이즈키우기글자크기 작게 프린트 메일보내기

탁 트인 겨울바다가 기다리는 고성 상족암 군립공원으로!

  • 기사입력 : 2023-12-15
  •   

  • 변덕스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제 겨울이 온 건가 싶더니 늦여름 선선한 기운이 느껴지기도 하고 지금이 가을인지 겨울인지 헷갈릴 지경이다. 계절에 따라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건 나무들 뿐인지 메타세쿼이아 나무, 은행나무, 단풍나무도 전부 형형색색 옷을 벗어던졌다. 황량한 겨울 풍경이지만 하늘은 너무나 푸르고 햇볕은 따뜻해서 어딘가 걷고 싶은 요즘 푸른 바다가 펼쳐진 상족암 군립공원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 공룡발자국이 보존된 넓은 암반과 멋진 기암절벽, 둥근 자갈이 가득한 몽돌 해수욕장도 만날 수 있다. 방소정 PD. 0065s@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