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2년 12월 09일 (금)
전체메뉴

“직장 내 존중·배려 실천합시다”

창원파티마병원 ‘상호존중 캠페인’… 칭찬릴레이·교육 등

  • 기사입력 : 2022-09-19 08:09:13
  •   
  •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순)이 밝고 행복한 병원을 위한 ‘상호존중 캠페인’을 전개한다.

    상호존중 캠페인은 병원의 핵심가치인 ‘그리스도교적 공동체’를 실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상호존중과 배려하는 문화의 정착을 위한 캠페인으로 월별 실천과제, 칭찬릴레이, 직원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정해 직원들이 일상에서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도록 상기시키고, 해당 월의 과제를 잘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한다.

    숫자 11은 ‘1=1’을 상징하며, 상사 또는 동료 직원 간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첫 번째 상호존중의 날 행사를 가졌다. 아침 출근길, 점심식사 시간 두 차례로 나눠 실시한 이날 행사는 박정순 병원장과 구본원 의무원장을 비롯해 부서장들이 병원 직원들에게 상호존중의 날을 알리고 피켓 홍보를 했다. 박정순 병원장은 “우리 앞의 과제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만큼 직원 상호간 존중, 배려, 협력하는 병원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창원파티마병원 ‘상호존중 캠페인’.
    창원파티마병원 ‘상호존중 캠페인’.

    이상규 기자 sklee@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