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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3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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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당 “투표로 심판해 달라”

창녕군 보궐선거 후보 출정식

  • 기사입력 : 2023-03-24 08: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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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23일 창녕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성기욱 군수 후보, 우서영 도의원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4월 5일 보궐선거 출정식을 가졌다./민주당 도당/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23일 창녕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성기욱 군수 후보, 우서영 도의원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4월 5일 보궐선거 출정식을 가졌다./민주당 도당/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 보궐선거 대책본부는 23일 창녕읍 전통시장 입구에서 성기욱 창녕군수 후보와 우서영 창녕군 도의원 후보의 선거전 돌입을 알리는 공동 출정식을 가졌다.

    성기욱 군수 후보는 “엊그제까지 여당을 내세우던 다섯 명의 후보들이 뻔뻔스럽게도 무소속의 옷을 입고 앞다퉈 표를 구걸하고 있다”며 “창녕을 부끄럽게 만든 주범들인 저 후보들을 창녕군민 여러분들이 투표로 심판해 달라. 성기욱이 깨끗하고 당당하게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우서영 도의원 후보는 “드디어 나의 삶 그리고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변혁의 13일이 시작됐다”며 “선거기간 동안 부지런히 창녕 곳곳을 누비면서 군민들의 이야기를 하나라도 더 듣고 조금이라도 창녕을 더 배워가겠다”고 다짐했다.

    김두관 총괄선대위원장은 “부패한 창녕군정 세력심판이 이번 보궐선거의 본질이다. 창녕군민들이 투표를 통해서 심판해 달라”고 했다. 김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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